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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 내가 지금까지 플레밍스를 몇번이나 갔을까
꽤나 많았던거 같은데 근데 어제는!! 정말 최고로 많이 시켰다!! 완전 웨이터한테 말하는게 부끄러울 정도?;; 막 다 시키고 나니 -_- 웨이터쉨히가 "must be hungry"하며 떠나는거 맘에 쫌 안들었다; 하지만 쫌 그럴만 했나? 에피타이져로 breaded brie crab cakes 샐러드로 mozzarella & tomatoes 앤트리로 bone in ribeye 2개 clam 어쩌구 하나 사이드로 mashed potatoes하나 -_- 음료수로 와인 두잔 콜라 한잔 디져트로 chocolate lava cake 이걸 두명이서 스테이크 조금 남긴거 빼고 다 먹었으니;; 웨이터가 무슨 생각 했을까;; 음 근데 뭐 어쩔꺼야 많이 먹겠다는데 ㅋㅋ 하여튼 나 완전 이태리 다녀와서 양이 한 두배 이상 늘어버린거 같어 -_- 아 완전 살찌는 소리가 들려온다 "디룩디룩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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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다 와다다다다다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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